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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회사소개

모두일보는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전하는 독립 디지털 언론입니다.

Our Mission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

하루에도 수만 건의 정보가 쏟아집니다. 모두일보는 그 소음 속에서 진짜 중요한 ‘신호’를 가려내, 시민이 세상을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속보 경쟁보다 사실의 무게를 먼저 생각합니다. 빠르게 전하되 정확하게, 날카롭게 묻되 공정하게. 권력을 감시하고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데이터와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좋은 저널리즘입니다.

모두일보는 독자의 신뢰를 가장 큰 자산으로 여깁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독립 언론으로서, 오늘도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더 정직한 답을 찾아 나섭니다.

우리가 지키는 가치

모든 보도와 판단의 바탕이 되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01

정확성

단독보다 사실이 먼저입니다. 모든 보도는 복수의 출처로 교차 확인하며, 오류가 확인되면 즉시 바로잡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02

독립성

광고주, 정파, 자본 어디에도 기울지 않습니다. 편집과 경영을 분리해 보도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합니다.

03

공공성

시민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복잡한 사안을 명료하게 전합니다. 공익에 필요한 정보는 누구나 닿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04

혁신

데이터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 보도를 통해 뉴스의 형식을 끊임없이 실험하고, 독자 경험을 가장 앞선 자리로 끌어올립니다.

연혁

창간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두일보가 걸어온 길입니다.

  1. 2026

    모두일보 창간.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슬로건으로 디지털 데일리 서비스 시작.

  2. 2026

    데이터저널리즘팀 출범. 첫 인터랙티브 탐사보도 ‘도시의 침묵’ 공개.

  3. 2027

    구독자 10만 돌파. 독자 후원 멤버십 ‘모두 멤버스’ 도입.

  4. 2028

    팩트체크 센터 신설.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정회원 가입.

  5. 2029

    글로벌 에디션 영문 서비스 개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공동 프로젝트 참여.

  6. 2030

    이달의 기자상 등 주요 언론상 수상. 누적 구독자 50만 돌파.

편집 원칙

모두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 출처 투명성, 이해상충 회피라는 세 기둥 위에 세워집니다. 우리는 추측을 사실처럼 전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정정합니다. 취재 윤리와 정정·반론 원칙, 청소년보호정책의 전문은 윤리강령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룸과 조직

약 80명의 기자와 에디터, 데이터 분석가, 개발자가 함께 뉴스를 만듭니다.

편집국

정치·경제·사회·국제·문화 등 전 분야 취재와 데스킹을 담당하는 보도의 중심입니다.

데이터저널리즘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복잡한 사안을 풀어냅니다.

팩트체크 센터

공적 발언과 온라인 정보의 사실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합니다.

독자서비스국

구독·후원·제보 등 독자와의 모든 접점을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오시는 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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