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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026년 7월 내구재 신규주문이 계절조정 기준 1.1% 늘었다. 운송장비가 상승을 이끌었지만 운송 제외 주문은 0.4% 증가에 그쳤다.
EU의 2분기 역외 상품 수입은 7018억유로, 수출은 6800억유로로 218억유로 적자를 기록했다. 2023년 2분기 이후 첫 적자이며 에너지 적자는 1011억유로로 확대됐다.
독일의 2분기 GDP가 물가·계절·달력효과 조정 기준 전분기보다 0.3% 늘어 7월 속보치보다 0.1%p 높았다. 수출은 2.0% 증가하고 총고정자본형성은 0.2% 감소했다.
몰타의 2분기 계절조정 서비스업 매출지수는 전분기보다 7.6% 올랐지만 고용지수는 1.1% 내렸고 임금·급여와 근로시간은 각각 0.8% 증가했다.
싱가포르의 7월 MAS 근원물가 상승률은 1년 전보다 2.0%,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각각 6월보다 높아졌다.
캐나다의 6월 소매판매는 계절조정·경상가격 기준 전월보다 0.6% 늘어난 743억캐나다달러였고 계절조정 온라인 판매는 9.9% 증가했다.
그레이트브리튼의 계절조정 7월 소매판매량은 전월보다 0.5% 줄었고 계절조정 온라인 판매 비중은 6월 29.2%에서 7월 28.3%로 낮아졌다.
일본 기상청은 8월 23일 오전 2시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원 깊이를 오전 4시 68km로 갱신했으며 규모는 5.9, 앞서 집계된 최대 진도는 5약이다.
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는 1.9%, 한국은 2.8% 올라 상승률 격차가 0.9%포인트로 줄었지만 일본 식품물가는 3.5% 상승했다.
뉴질랜드의 7월 상품무역은 19억뉴질랜드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한국에서 들여온 상품은 1년 전보다 1억1200만뉴질랜드달러 늘었다.
6월 한국 거주자의 캐나다 입국은 1만9737건으로 1년 전보다 5.8% 줄었고, 같은 달 캐나다달러당 원화 환산값은 월평균 9.1% 올랐다.
미국의 16~24세 고용률은 7월 53.8%로 1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고, 청년실업률은 10.8%에서 9.1%로 낮아졌다.
호주의 2분기 임금가격지수가 전분기보다 0.8% 오르며 같은 폭의 상승을 5개 분기째 이어갔지만 연간 상승률은 3.2%로 1년 전보다 낮아졌다.
영국의 7월 CPIH와 CPI 연간 상승률이 나란히 0.3%포인트 높아진 가운데 주거 관련 비용이 상승 압력을 키우고 운송은 이를 일부 상쇄했다.
호주에서 적극적으로 영업 중인 사업체는 2026년 6월 말 281만4778곳으로 집계됐다. 2025~26 회계연도에는 진입 46만461곳과 퇴출 37만5331곳을 거쳐 8만5130곳이 순증했다.
영국의 2026년 5~7월 구인 공석은 70만7000개로 직전 3개월보다 6000개 줄었다. 코로나19 유행기를 제외하면 이 수준 이하였던 마지막 시기는 2014년 9~11월이었다.
홍콩의 2024년 스포츠 및 관련 활동 GDP는 시장가격 기준 700억홍콩달러로 전체 GDP의 2.2%였고, 관련 고용은 약 8만4000명이었다.
호주의 2026년 6월 단기 방문객 입국은 56만6910건으로 1년 전보다 9.2% 줄었고, 단기 거주자 귀국은 91만7500건으로 0.4% 늘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16일 낮 바누아투 포트올리 북북동쪽 56km 지점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약 188.1km라고 기록했다.
열대폭풍 랄라가 17일 오전 6시 한국시간 기준 호놀룰루 서쪽 약 220km 해상에서 최대풍속 시속 100km로 이동하며 하와이 주요 섬에 열대폭풍 경보가 내려졌다.
미국의 2026년 7월 소매·음식서비스 매출 속보치가 전월보다 0.6% 줄어든 7636억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5.0% 증가했다.
영국의 2026년 2분기 실질 GDP가 전 분기보다 0.4% 늘었다. 서비스업은 0.5%, 건설업은 0.3% 증가했고 생산 부문은 제자리걸음을 했다.
캐나다의 6월 도매 매출은 전월보다 2.8% 늘어난 925억캐나다달러였고 기계·장비·용품 부문이 가장 큰 증가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6월 제조업 매출은 전월보다 0.1% 늘어난 788억캐나다달러였고 2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9.3% 증가했다.
미국의 7월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과 사실상 같은 수준을 보인 가운데 상품은 내리고 서비스는 올랐다.
EU 포장·포장폐기물 규정이 8월 12일부터 일반 적용됐지만 전자상거래 포장 빈 공간 50% 상한 등 일부 의무는 2030년 이후 별도 일정이 적용된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1% 올랐고 식품·에너지 제외 지수는 0.2% 상승했지만 에너지 지수는 1.5% 하락했다.
WMO의 청년 주도 홍수·가뭄 대응 프로젝트 공모가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2개 프로젝트에는 각각 3000스위스프랑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