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한 신인 타자가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9일 홈경기 7회, 타구가 담장을 넘는 순간 관중석은 함성으로 뒤덮였다.
이 선수는 경기 후 "꿈에 그리던 순간"이라며 "선배들이 만들어 준 기회를 살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팀 감독은 "배짱과 기술을 두루 갖춘 재목"이라고 칭찬했다.
이 신인은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타격감을 보이며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프로야구 한 신인 타자가 데뷔 시즌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화제다. 환호로 가득 찬 그라운드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다.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한 신인 타자가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9일 홈경기 7회, 타구가 담장을 넘는 순간 관중석은 함성으로 뒤덮였다.
이 선수는 경기 후 "꿈에 그리던 순간"이라며 "선배들이 만들어 준 기회를 살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팀 감독은 "배짱과 기술을 두루 갖춘 재목"이라고 칭찬했다.
이 신인은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타격감을 보이며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노준혁 사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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