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한 농촌 마을에 주말 동안 전국에서 자원봉사자 수백 명이 모였다. 이들은 침수된 가옥의 흙탕물을 퍼내고 가재도구를 정리했다.
한 봉사자는 "내 일처럼 도왔다"며 "작은 손길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은 따뜻한 식사를 내어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자체는 피해 주택에 대한 응급 복구를 우선 추진하고,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한 농촌 마을에 전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복구 현장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지난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한 농촌 마을에 주말 동안 전국에서 자원봉사자 수백 명이 모였다. 이들은 침수된 가옥의 흙탕물을 퍼내고 가재도구를 정리했다.
한 봉사자는 "내 일처럼 도왔다"며 "작은 손길이라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은 따뜻한 식사를 내어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자체는 피해 주택에 대한 응급 복구를 우선 추진하고,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강민서 영상취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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