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13.6% 늘었는데 자연감소 6,413명...5월 통계의 두 숫자
2026년 5월 출생아 수는 2만3,16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6% 늘었지만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6,413명 많아 자연감소가 이어졌다. 월별 수치는 잠정치이며 신고 시점과 지연신고 추정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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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출생아 수는 2만3,16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6% 늘었지만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6,413명 많아 자연감소가 이어졌다. 월별 수치는 잠정치이며 신고 시점과 지연신고 추정이 반영된다.
한국소비자원이 공기청정기 호환필터 20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2개 특정 옵션의 탈취필터에서 함유금지물질 MIT가 검출됐다.
2025년 11월 1일 기준 총인구는 5,182만명으로 0.02% 늘었고,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20.7%로 처음 20%를 넘었다. 1인 가구는 824만 가구·36.6%였으며,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결과라 주민등록인구와 기준이 다르다.
교육부의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지원 우수대학 공모전에서 경희대와 전주비전대가 대상(大賞)을 수상했고, 강원대·경복대·경성대·충남대가 우수상을 받았다. 27건의 대학 사례를 평가한 결과이며, 수상 대학 재학생 모두가 프로그램 참여 자격을 자동으로 얻는 것은 아니다.
국토교통부는 동력·주행·제동 등 철도차량 14개 주요장치에 고장이나 이상징후가 생기면 원칙적으로 영업운행을 금지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고속선 기준 30분 이내 대체열차 투입을 목표로 6개 거점역에 예비열차를 배치할 계획이지만, 발표는 이행계획이지 배치 완료나 안전 성과를 뜻하지 않는다.
국립공원공단은 8월 31일까지 전국 물놀이 관리 대상 249곳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249곳에는 산악형 출입 통제 위험구간 103곳도 포함돼 있어 전체를 물놀이 허용 장소로 보면 안 되며, 방문 전 공원별 통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서 고등학생의 졸업 후 대학 진학 희망 비율은 64.9%로 2023년 77.3%보다 12.4%p 낮아졌다. 취업 희망은 7.0%에서 15.6%로 높아졌지만, 매년 새 표본을 조사한 결과여서 같은 학생의 선택 변화를 추적한 수치는 아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여름 전국 무더위쉼터 9만3천여 곳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7월 25일 점검한 대구 내당도서관 쉼터는 폭염특보 때 22시까지 연장 운영하지만 시설별 대상·개방일·시간은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범운영 중인 준등기 우편함 서비스는 500g 이하, 가로·세로·높이 합 45cm 이하 소형 물품을 앱이나 웹에서 사전접수한 뒤 주소지 우편함에 넣는 방식이다. 일반(D+3)은 1,800원, 익일(D+1)은 2,400원이며 실제 이용 가능 주소와 수거일은 접수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병무청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중앙병역판정검사소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중단할 예정이다. 8월 3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방문 전 개인별 검사일자를 확인해야 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이 8~12월 과학 학습꾸러미를 받을 구독자 50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6~13세가 신청할 수 있고 권장 연령은 7~8세다. 접수는 7월 28일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30일 오후 11시 50분까지, 5개월 구독료는 15만원이다.
행정안전부는 6월 15일부터 Emergency Ready 앱의 재난정보 지원 언어를 기존 3개에서 22개로 확대했다. 국민안전24 외국어 누리집은 4월 30일부터 22개 언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97%는 정부가 제시한 언어 사용 범위 추정치이며 실제 수신 성공률이 아니다.
방학 중 운영시간과 식사를 보완하는 틈새돌봄 사업이 7월 27일 1,461곳에서 1차로 시작될 예정이다. 당초 연내 목표 2,500곳과 실제 첫 운영 시설 수는 다르며, 센터별 정원·시간·저녁 제공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하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용객 85만5천여 명을 전망하고 예비선 7척과 총 1만3,507회 운항을 계획했지만, 실제 항로별 출항은 예매처와 운항정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노인맞춤돌봄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퇴원환자가 퇴원 후 14일 안에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긴급지원 절차가 7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간소화된 확인을 거쳐 3~7일 안에 영양·가사·동행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이며, 신청 즉시 선정·제공되는 제도는 아니다.
교육부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기준을 조정하는 영유아보육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공동주택 의무설치 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500~1,000세대 범위에서 정할 수 있게 하고, 영아 수요가 큰 지역의 반 편성 특례와 시간제보육의 취약보육 포함 등을 제안했다. 아직 확정·시행된 규정은 아니다.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는 7월 28일부터 주말·공휴일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료를 20% 할인받을 수 있고 신청은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미성년 자녀 2명 가구는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이 시작될 예정이며 8월 22일부터 10% 할인을 적용받는다. 장애인·보훈대상자의 1년 이상 장기 임차·리스 차량도 7월 28일부터 기존과 같은 감면 대상에 포함된다.
전국 21개 지역상공회의소와 10개 회원기업이 먹거리·생필품 지원사업 그냥드림에 현금과 현물 총 2억원을 후원한다. 지원이 필요한 이용자는 소득 기준에 따른 사전 선별 없이 현장을 찾을 수 있지만 첫 방문 때 간단한 본인확인과 자가진단표를 작성하며, 운영처와 운영시간은 7월 현황 자료에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전국 가족센터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부부·부모·조부모 등을 위한 가족관계교육을 집중 운영한다. 교육 내용과 시간은 센터별로 다르므로 가족센터 누리집이나 대표전화 1577-9337, 가까운 센터 방문을 통해 일정과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된 2024년 7월 19일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4,251명이 1만8,088건의 상담을 받았다.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는 24시간 전화 1308과 카카오톡으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상담은 보호출산을 권하는 절차가 아니라 원가정 양육과 입양을 포함한 선택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에 연결되는 출발점이다.
보건복지부가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129 보건복지상담 이용자를 대상으로 약 2분 분량의 설문을 진행한다. 상담 과정의 불편과 개선 요구, 앞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묻고 결과를 AI 기반 상담 정보전략계획에 활용할 예정이지만, 특정 AI 기능의 도입이나 서비스 개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는 소득기준과 세대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한 세대에 1인 29만5,200원부터 4인 이상 70만1,300원까지 연간 총액을 지원한다. 전년도 수급자라도 이사나 세대원 수 변동이 있으면 신규 신청해야 하며, 신청은 12월 31일까지다. 지원액은 월 지급액이나 현금이 아니다.
2026학년도 2학기 일반 상환·취업 후 상환 등록금·생활비대출은 11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고 11월 18일 오후 5시까지 실행해야 한다. 신청이 승인이나 지급을 뜻하지 않으며 등록금대출은 대학과 은행의 수납 마감시간 안에 실행해야 한다. 금리는 일반 상환 연 1.7% 고정, 취업 후 상환 연 1.7% 변동이다.
서울시가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자 2518명을 7월 27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선정되면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을 등록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해당 강좌 교재비에 쓸 수 있다. 일반형은 이번 2차부터 소득 기준이 없어졌지만 정원을 넘으면 우선선발과 추첨을 거치므로 신청자가 모두 받는 지원금은 아니다.
인천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2학기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226과목의 추가 신청을 7월 21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인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이 대상이며 선착순이 아니다. 정원 초과 때는 지원 동기와 장래 희망을 심사하고, 결과는 개별 연락 없이 7월 23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선착순 모집해 8월부터 10월까지 전문 재무설계사의 1대1 비대면 상담을 기본 2회 제공하며, 공식 일정은 7월 28일까지다. 7월 17일 08시 43분 KST 신청 링크는 열려 있었지만 잔여석은 표시되지 않았다.
7월 16일부터 무등록·미신고 교습 신고포상금은 최대 200만원, 교습비 초과징수와 교습시간 위반은 최대 100만원으로 인상됐으며 신고와 포상금 신청도 한 번에 할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7~8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14곳에서 아동·청소년 동반 가족 대상 여름방학 체험을 운영한다. 야간 곤충 탐사, 별자리 관찰, 숲생태·전통문화 체험, 농산물 수확과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료는 무료다. 휴양림마다 운영 날짜와 참여 조건이 달라 개별 문의와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교육부와 어린이집안전공제회가 어린이집·유치원 관리자를 위한 통학차량 4편과 소방 4편의 안전관리 영상을 공개했다. 통학차량 편은 운영·출발 전·운행 중·도착 후 점검을, 소방 편은 기본사항·소화 및 경보설비·전기와 가스·대피훈련을 다룬다. 안전교육시스템의 8개 게시물과 공식 유튜브 영상이 모두 공개 상태로 확인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100명을 뽑는 '2026 대한민국 인재상' 접수를 8월 19일 18시까지 진행한다.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고교·청소년 분과, 대학생과 19~34세 청년은 대학생·청년일반 분과로 지원하며 추천서는 우편으로 따로 내야 한다. 온라인 신청만 저장해 두면 접수가 끝난 것이 아니므로 '제출' 버튼과 제출완료 상태, 추천서 발송 지역, 증명서 발급일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