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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과 상권·소상공인 흐름을 기업 관점에서 살핍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예비창업자 30팀과 초기창업기업 70팀 안팎 등 총 100팀을 뽑아 12주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한다. 실제 온라인 신청서는 8월 28일 18시 마감으로 안내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설립 6년 미만 독립기업 8개사 안팎을 선발한다. 공고상 사업화 지원금은 350만 원이며, 협약 뒤 인정 비목·적격 증빙·정산 조건이 적용된다. 접수는 8월 27일 23시 59분 마감한다.
서울 소재 AI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서울 AI 허브 2기 멤버십 접수가 25일 23시 59분 끝난다. 입주기업 서면평가 가점 3점은 2026년 3차 신규 모집부터 적용되며, 멤버십 자체는 입주공간을 제공하지 않는다.
서울핀테크랩이 국내외 핀테크 창업기업 15곳 안팎을 모집한다. 국내 기업은 업력과 규모 요건뿐 아니라 필수·선택 서류와 발급 기준을 구분해 9월 2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현대모비스와 엠와이소셜컴퍼니가 기술실증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최대 2개사 선발한다. NDA를 체결한 최종 선발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9000만원을 지원하며 온라인 접수는 9월 7일 오후 2시에 끝난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독립형 오피스 2개사와 개방형 오피스 4개사 등 입주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대표자가 19~39세이고 창업 단계별 요건을 갖춰야 하며 접수는 8월 28일 오후 6시에 끝난다.
화성특례시가 H-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 8팀을 선정해 총 800만원을 시상한다. 참가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전국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이내 기업은 9월 7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GovTech 창업경진대회가 아이디어 기획 7개작과 제품·서비스 개발 7개작을 뽑아 총 7,000만원을 시상한다. 온라인 신청은 9월 21일 오전 10시까지다.
경기 고양 MICE 연계 창업리그가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모집한다. 우승 5팀에는 총 3000만원을 차등 지급하며 9월 1일 23시 59분 마감한다.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이 아이디어와 사업화 부문에서 공고상 18팀 안팎에 총 1억200만원 규모를 시상·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10월 19일 18시까지다.
부산 핀테크허브가 창업 7년 이내 핀테크·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5곳 안팎을 모집하며, 신청은 9월 13일 23시 59분까지다.
규제자유특구 수요기관 추천을 받고 실증특례·임시허가가 사업 종료일까지 유효한 창업 7년 이내 또는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기업은 9월 9일 1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자원산업 관련 창업·벤처기업 5곳을 뽑아 기업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 18시까지다.
서울시 소재 기후테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온라인 판로 실무교육이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정원 소진 시 25일 21시 전 마감될 수 있다.
조선·해양 기술 스타트업을 2곳 안팎 선발하며, 영어 대응과 업력 요건을 갖춘 기업은 8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가보훈부가 등록된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의무복무제대군인 가운데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모집해 본선 5팀에 상금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창업진흥원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에 공급할 범용 AI SaaS 기업 50곳 안팎을 8월 27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자체 개발, 즉시 사용, 공개가격과 이용실적을 갖춰야 하며 선정 뒤 실제 이용이 확인돼야 대금이 지급된다.
한국남동발전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1년 8월 11일 이후 창업한 발전·그린·디지털 분야 기업 10곳을 선발해 기업당 2000만원을 지원한다. 8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경남창업포털에서 접수하며 기업 대응자금은 없지만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부담한다.
충북지역 예비창업자와 모두의 창업 선정자 등을 대상으로 IP창업존 특화과정 교육생 30명 안팎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지만 총 32시간 가운데 26시간 이상을 들어야 수료할 수 있다.
대학·출연연 기술이전이나 교원·실험실 창업 등에 기반한 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기업 가운데 15개사를 선발한다. 신청은 9월 1일 오후 11시까지다.
도봉구가 제1창업보육센터 1개 호실과 제2창업보육센터 5개 호실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6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입주기간은 최초 2년에 한 차례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일본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는 9월 1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일본무역진흥기구 소개와 현지 투자사 역피칭을 들을 수 있다. 온라인 사전신청은 8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수익모델 개선과 투자전략 수립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예비·초기창업자 가운데 10명 안팎을 선발하며, 교육은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열린다.
벤처기업협회 정회원사 가운데 5개사 안팎을 사업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며, 항공료·숙박비 등은 기업이 부담하고 27일 밤 10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경기도 내 예비·초기창업자와 창업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기초·투자유치 4개 과정을 과정별 40명 내외로 모집하며, 접수 마감은 8월 26일 오전 10시지만 정원이 차면 그 전에 닫힐 수 있다.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제조 분야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 대상이며, 과거 경진대회 수상 이력에 따른 제외조건을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한다.
해외 거주 한국 국적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80명·개사 안팎을 선발하며, 창업기업은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업력 10년 이내 예술기업 5곳에 기업별 4000만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현금 자기부담 10% 이상이 필요한 공모가 8월 20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투자 전 기업가치 100억원 이하 기업이 대상이며, 최대 5억원은 지원금이 아니라 기업별 조건을 협의하는 민간 초기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