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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보조금 공고를 기업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EU CBAM 대상 품목을 직·간접 수출하거나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 제조기업에 유형1 최대 4200만원, 유형2 최대 350만원을 지원하는 3차 모집의 선택 제한과 9월 15일 마감 조건을 정리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5개 시군 제조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 과제를 시군별 잔여예산 범위에서 추가 모집한다. 공급가액의 80%를 지원하며 9월 7일 18시 마감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국내 반려동물 연관산업 제조·수출기업 50곳을 모집해 일본 큐텐에 기업당 2개 제품을 무료 입점시키고 특별기획전을 지원한다.
부산경제진흥원이 부산 소재 제조 중소기업 10곳 안팎에 안전설비 구입비를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부가가치세와 초과분은 기업 부담이며 사업 완료 뒤 100% 사후정산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개발 중인 국내 중소기업 10곳에 무료 보안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폼은 3종을 필수, 회사·사업 소개 자료를 선택으로 표시하지만 첫 안내와 달라 기관 확인이 필요하다.
국가유산·문화관광·한류 자원을 활용한 상품의 디자인권 보호와 침해 대응에 총사업비의 50~70%를 지원한다. 공동 분쟁대응 총사업비는 최대 6500만원이며 온라인 신청은 8월 31일 오후 2시 마감된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3년 평균매출 100억원 이상인 해양수산 기업을 최대 5개사 예비오션스타로 뽑는다. 바다봄 시스템은 신청중이며 9월 11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구미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수소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총 2억2800만원 규모의 육성사업이 접수 중이다. 최대 3개 기업에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현금 민간부담금 10% 이상을 먼저 매칭해야 한다.
화성시 제조 중소기업이 친환경 도료를 활용한 내·외벽 도색 비용을 최대 500만원, 안전선 설치 비용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화성시 기업지원 플랫폼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 참여신청을 받고 있다.
인천시가 NH농협은행과 협업하는 1070억원 규모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변경 공고했다. 인천 제조·제조관련업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대출 이자 1.8%p를 1년간 지원한다.
서울 소재 중소 수출기업이 중동 상황의 파급으로 운송 경로·일정·조건 변동이나 물류비 증가를 겪은 중동·유럽·아프리카 수출 건에 대해 인정 물류비의 90%를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사후 정산받는 사업이 접수 중이다.
김천 소재 제조 중소기업이 근로자 기숙사 월 임차료의 80%를 1실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추가 모집이 8월 31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온라인 수출 중소기업의 풀필먼트와 해외 공동물류센터 비용을 70% 이내로 지원하는 2차 모집 접수가 8월 21일 오후 6시 마감된다. 기업마당 표시 기간은 9월 16일까지지만 실제 접수 창구인 고비즈코리아의 2차 신청기간은 오늘까지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2026년 해외 물류비를 비용의 80%, 기업당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모든 구비서류를 낸 시점부터 선착순이며 8월 28일 오후 6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한국서점연합회가 지역서점 약 280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구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며 기기별 한도는 최대 300만원, 신청 마감은 8월 26일 오후 5시 59분이다.
벤처기업협회가 사람인 공동채용관 180개사와 잡코리아 공동채용관 120개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입 정규직 연봉 기준은 2800만원 이상이며 지방 소재 기업은 2700만원 이상, 신청은 8월 28일 18시까지다.
양양군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 2개사 안팎에 외국어 홍보물 제작비를 최대 300만원, 총비용의 80% 이내로 지원하며 8월 25일 18시 마감한다.
칠곡군에 사업장을 둔 2025년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매출액을 1.1로 나눈 금액의 0.4%, 업체당 5만~4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한다.
대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3개사를 선정해 디자인·목업·간이금형·패키지·성능시험 등에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8월 20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은 안전표지 개선, 누출감지 설비 점검, 배관 두께 측정과 서면자료 작성 등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성알파시티에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실증할 국내 법인사업자 최대 10곳에 기업 전용 5G 데이터를 월 750GB씩 최대 2개월 제공하며, 8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받는다.
자체관리형은 총사업비의 80% 이내에서 최대 5000만원, 위탁관리형은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지만 공공·민간 연계 자격과 기술보호 수준평가, 부가가치세 부담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소상공인 20곳 안팎을 모집해 보관·포장·배송 물류서비스에 정부지원금 198만원을 제공하며, 선정기업은 자부담 22만원과 부가가치세 22만원을 별도로 부담한다.
예산군이 지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착한가격업소 10곳을 선정해 인테리어와 간판, 영업설비 개선비를 업체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화성시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55곳 이상을 선정해 홍보물 제작과 광고, 전시 참가비 등 최대 2개 분야에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어린이제품 제조·수입업체 약 150곳을 선정해 지정 시험기관의 시험비용을 국내 제조기업 최대 150만원, 그 외 기업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금산군에 본사나 공장을 둔 인삼제품 제조 중소기업 10곳 안팎을 추가 모집해 미국 박람회 부스와 바이어 상담, 통역, 물류비 등을 지원한다.
김포 소재 중소기업 약 1곳을 추가 선정해 2026년 R&D 공모 신청 컨설팅비를 부가가치세 제외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북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약 10곳에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비를 기업당 최대 500만원,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