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중국 무역사절단 10개사 추가모집...17일 18시 마감
강남구가 본사를 둔 소비재 중소기업 10곳을 중국 무역사절단으로 추가 모집하며, 전시 참가와 바이어 매칭 등 공통경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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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보조금 공고를 기업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강남구가 본사를 둔 소비재 중소기업 10곳을 중국 무역사절단으로 추가 모집하며, 전시 참가와 바이어 매칭 등 공통경비를 지원한다.
목재·목제품 또는 관련 가공장비를 수출하려는 준비기업 1곳을 추가 모집하며, 국고보조금은 1000만원이고 기업 부담률은 20%다.
한국수산무역협회가 수산물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저온 수송차량 이용비의 80%를 연간 2000만원 한도에서 사후 정산하며 8월 31일 18시까지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7년 이내 창업기업 28개사 안팎을 뽑아 더현대Hi와 우체국쇼핑 입점 과정을 지원하며 8월 21일 14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농식품 중소기업 7개사를 뽑아 기술보호 컨설팅과 실무교육,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하며 8월 21일 18시 상생누리에서 접수를 마감한다.
산림청이 신규 대출규모 36억6400만원, 정책금리 1.5%의 해외산림자원개발 이차보전 신청을 9월 11일 18시 도착분까지 받는다.
중기부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신청을 8월 14일 24시까지 받는다. 선정 혜택은 연계 추천과 우대 중심으로 지원금 확정을 뜻하지 않는다.
KTC가 수출 경험이 없는 중소·중견기업 9곳을 모집해 전기전자·화장품·사이버보안 해외인증 사전검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 지원한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해양 콘텐츠 제작 과제당 4,500만원을 지원하지만, 공식 공고문 안의 선정 규모가 3개 과제와 2개 사로 엇갈린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해외규격인증을 이미 획득한 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증비와 시험비, 컨설팅비 등을 기업당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예산군 뿌리산업 전후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 생산 효율화 프로그램은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며 신청은 8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설립 3년 이상인 용인 중소기업 10개사 안팎을 모집해 인증 획득과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 총 소요비용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해야 하며 접수는 8월 27일 오후 4시까지다.
성남산업진흥원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인 성남 섬유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공동브랜드 사업화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개사 안팎을 모집하며 소상공인24 접수는 8월 14일 오후 4시에 마감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맞는 회사채 기반 유동화증권에 편입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총 지원규모는 16억7500만원이며 기업당 연간 최대 3억원, 발행일부터 3년간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충북 소재 수출 희망 중소기업 50개사 안팎을 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AI 무역데이터 플랫폼 교육과 3개월 유효 계정, 맞춤형 바이어 컨설팅이 제공되며 접수는 8월 14일까지다.
K-Convergence 글로벌 지원센터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산업융합 제품·서비스 기업 2곳 안팎을 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750만원 안팎이며 접수는 8월 14일까지다.
대구시가 성서산단 5차단지를 제외한 성서산단·달성1차산단 입주 중소사업장과 달서·달성 소재 아스콘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방문 접수는 9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테크웨어 디지털 설계와 우븐 패브릭 신제품 기획을 지원할 기업 8곳 안팎을 모집한다. 접수는 8월 21일 정오까지지만 선착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기업승계 M&A 종합컨설팅 지원 대상을 넓혔다. 기업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받는다.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사가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과 거래하면 공급가액의 20%를 환급하는 2차 인센티브 사업이 11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친환경제품 설계와 시제품 제작비를 제품별 최대 20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기업은 총지원금의 2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모집규모는 미국·중국·일본·동남아 중 팝업스토어 1개소이며, 신청 대상은 해외 현지 유통경험과 판매장 운영 능력을 보유한 민간 업체다. 지원한도는 2200만원 이내이고 8월 10일 18시 마감한다.
대구 사업장과 경북대 연구진 연계 조건을 갖춘 미래신산업 기업은 유형별 3000만원 또는 5000만원 내외의 간접지원을 8월 14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뒤 핵심 실적과 5년 성과관리 의무가 따른다.
제주에 본사를 둔 업력 3년 이상 주력산업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최근 3년 평균매출 10억원 이상 기업은 시장확장 프로그램에 최대 5,00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8월 1일부터 8월 7일 17시까지이며 지원금의 10% 이상 현금부담과 부가가치세 전액을 기업이 부담한다.
전북의 하반기 지정 중소기업 밀집지역 41곳에 소재한 중소기업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합쳐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전북 R&D종합정보시스템은 7월 30일~8월 31일로 표시하지만 첨부 공고문은 하반기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로 안내해,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8월 31일 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전북 혁신성장산업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개사 안팎의 R&D 과제를 모집한다. 투자유치형·구매조건부는 과제당 최대 1억1,000만원, 자유공모형은 최대 9,500만원이며 7월 30일 16시까지 최종 제출해야 한다.
미래 치과이식형 디지털의료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 데이터 공급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시제품 개발·검증 비용을 기업당 최대 2,8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0일 18시 마감이며 신청기업은 지원금의 2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해야 한다.
경상북도 제조·수출 중소기업 9개사 안팎을 추가 선발해 중국 선전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경상북도 공동관 참가를 지원한다. 기본부스·통역, 1인 편도 항공료 최대 50만원과 두 방식 중 하나의 편도물류가 지원되며 신청은 7월 31일까지다.
구미 소재 외식·식품제조업체와 푸드테크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리면 상용화모델 개발·실증비를 최대 75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1개 컨소시엄을 선정하며 접수는 7월 31일 18시까지다.
진주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제조기업 10개사를 뽑아 슬로바키아·루마니아 수출상담을 지원한다. 기업당 1명 왕복항공료 50% 등을 지원하고 나머지 항공료·숙박·식비 등은 기업이 부담하며, 신청 마감은 8월 1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