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최대 1억원…7월 22일 17시, 기업분담금부터 계산해야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3차 모집을 7월 22일 17시까지 진행한다. 2025년 수출액 구간에 따라 정부지원금 한도는 3,000만원부터 1억원까지이며, 최근 결산 매출액에 따라 기업이 전체 바우처의 30~50%를 분담해야 한다.
정부지원금김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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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보조금 공고를 기업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3차 모집을 7월 22일 17시까지 진행한다. 2025년 수출액 구간에 따라 정부지원금 한도는 3,000만원부터 1억원까지이며, 최근 결산 매출액에 따라 기업이 전체 바우처의 30~50%를 분담해야 한다.
대구에 본사를 둔 문화콘텐츠 중소기업이라면 최대 9,200만원 규모의 제작지원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두 지원 트랙의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고, 현금 자부담과 인턴 고용 조건을 함께 감당해야 한다.
한국전력공사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사회연대경제 공모는 일반 기업 대상 지원금이 아니다. 사회적경제조직 자격을 갖춘 기업·조직만 신청할 수 있고, 한전 사업연계형은 심사를 거쳐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산업 분야 업력 10년 이내 기업이라도 GIST·DGIST·UNIST·KAIST와 인적 또는 기술이전 연결고리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다. 접수 마감은 7월 21일 오후 4시이며, 선정기업에는 평균 약 1억6,000만원·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