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진흥원 12명 채용, 26일 18시 마감...일반직·계약직·청년인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일반직 1명과 기간제근로자 11명 등 총 12명을 모집하며, 지원서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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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일반직 1명과 기간제근로자 11명 등 총 12명을 모집하며, 지원서는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일반정규직 4명, 무기계약직 3명,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7명 등 총 14명을 모집하며 8월 31일 오후 5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용 근태관리 서비스 인사책이 웹과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까지 지원한다. 현재 출퇴근·근태·휴가 핵심 기능은 사용자 수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장애인 자격을 갖춘 사택 환경정비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으며,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간 하루 4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일반 청년인턴 2명과 장애인 청년인턴 1명을 기간제로 뽑아 주 20시간 근무하게 하며, 일반은 1개월·장애 분야는 4개월 계약이다.
상주감시 두 분야에서 각 1명을 단기노무원으로 뽑으며, 2종 이상 운전면허와 9월 1일 즉시 근무가 선행조건이다.
일반직 신입 21명과 연구직 신입 2명을 정규직으로 뽑으며, 원서는 8월 18일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사무지원 가급 7명과 장애인 제한경쟁 나급 1명을 모집하며, 월 보수는 각각 약 250만원과 약 130만원 수준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채용형 30명과 체험형 10명을 모집하며, 원서접수는 8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국립대전숲체원이 산림교육 자격증 보유자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1명을 모집하며 월 보수는 215만6880원이고 급식비 16만원은 별도다.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지사가 지방상수도 시설운영 특수직 기간제근로자 1명을 재공고했다. 기본연봉은 2758만8000원이고 접수는 8월 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다.
고용노동부와 노동권익재단, 충청남도가 8월 5일 이주노동자를 동등한 동료로 존중하자는 캠페인을 열었다. 별도 지원금이나 신청사업이 아니라 사업장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호칭·근로조건 점검 활동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2025년 사업연보에서 퇴직공제금 지급액과 생활안정 지원 실적이 공개됐다. 실적 평균은 개인별 예상액이나 자동 지급 기준이 아니어서 본인의 적립내역과 퇴직 사유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안전보건공단에서 위험성평가 인정 등 안전경영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은 중소·중견기업은 NH농협금융 전용 여신 우대 상품에서 대출금리를 최대 2.1%p 감면받는 협약 대상이 된다. 다만 공식 자료는 상품 출시일과 한도, 만기, 심사·제외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폴리텍대학이 19개 계열 교수 120명 초빙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자격은 교원 자격 기준과 3년 이상 현장 실무 경력이다. 다만 채용 전용 누리집은 초빙 일정을 1주일 미뤘고 8월 5일 현재 정확한 접수일과 세부 모집공고는 재공지 전이다.
한국잡월드가 직업체험 경험이 있는 만 19~31세 청년에게 공백 포함 800자 안팎의 진로 수기를 받아 총 43건을 선정하며 접수는 8월 31일까지다.
고용노동부가 장애인 인권침해 우려 사업장 등 100곳을 8월 21일까지 감독하고 표준사업장의 중대한 인권침해에 즉시 인증을 취소하는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에서 이전·신설·증설과 채용을 추진하는 사업주는 조업 전에 지역고용계획을 신고해야 하며, 요건을 갖추면 1년간 임금의 절반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2026년 하루 상한은 6만8100원이다.
취업지원프로그램 이수자 등 요건을 갖춘 구직자를 새로 고용해 6개월 이상 유지한 사업주는 근로자 1명당 연간 최대 720만원의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채용 전 구직등록과 첫 신청기한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서울·인천·경기를 제외한 지역의 고용보험 가입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사회적기업 중 요건을 갖춘 사업주는 2026년 1분기 지원대상부터 계속고용 근로자 1명당 월 40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계속고용제도 시행 전 정년을 1년 이상 운영하고 취업규칙·단체협약 등에 제도를 명시해야 한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이 만 12개월 이내(임신 중 포함) 자녀를 둔 근로자에게 3개월 이상 연속 육아휴직을 허용하면 2026년 기준 첫 3개월 월 100만원의 특례지원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지원금 절반은 복귀 후 6개월 계속고용 조건이 붙는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일반 근로자의 재택·원격근무 장려금을 받으려면 월 4회 이상 활용과 계획 승인·근태 기록 요건을 갖춰야 하며 1명당 월 최대 지원액은 20만원이다.
매출 감소 등 고용조정 불가피 요건을 충족한 사업주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으려면 유급은 조치 하루 전, 무급은 30일 전까지 계획을 신고해야 하며 대상 근로자·한도·신청기한도 서로 다르다.
중소기업·소상공인용 인사관리 서비스 인사책이 안드로이드와 웹에 이어 아이폰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운영사는 출퇴근·근태·휴가 핵심 기능을 사용자 수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한다. 인사책 운영사는 모두일보 발행인이 관여하는 회사다.
경기도 소재 상시근로자 5~500명 자동차산업 기업이 7월 1일부터 9월 30일 사이 정규직을 새로 채용하고 3개월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은 1인당 90만원, 근로자는 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별도 날짜·시각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참여의향서만 제출해서는 접수가 끝나지 않는다.
달성군과 대구테크노파크가 상시근로자 30명 이상 제조기업 가운데 신청 전 1년 안에 달성군 거주 청년 정규직을 2명 이상 채용한 기업을 최대 15곳 모집한다. 지원한도는 인정 청년 2명 4000만원, 3명 6000만원, 4명 8000만원이며 기업은 공급가액의 10% 이상과 부가가치세를 부담해야 한다.
화성시가 관내 제조시설·사업자등록 등 요건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참여기업을 8월 11일 18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기업별 최대 2명, 1인당 월 30만원 한도지만 월 15일 이상 실제 사용한 증빙을 제출해야 해당 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기관이 조직에 맞는 제도와 프로그램을 보완하도록 직장문화개선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을 우선 선정하며, 기초 모듈 A는 2회 이상, 심화 모듈 B와 심화 토픽 3종은 각각 4회 이상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근로복지공단이 붙임10 관할지역 소재 이비인후과 병·의원을 대상으로 청력검사 전문 의료기관 추가인증 신청을 8월 11일 18시까지 받는다. 최초 접수는 신청서와 인증기준 조사표 2종이며, 서면심사 통과 뒤 산재보험 의료기관 지정 절차와 현장조사·인증심사위원회를 거치므로 접수만으로 인증되는 것은 아니다.
고용노동부가 7월 29일 취업 준비와 사회초년생 생활에 필요한 일자리·노동·안전보건·주거·금융 정책을 묶은 ‘알기 쉬운 청년 정책.zip’을 발간하고 본격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온라인으로 제공되며, 전국 청년센터·공공도서관·스터디카페 ‘초심’ 등에는 협업해 비치할 계획이다. 여러 제도를 찾는 출발점으로는 쓸 수 있지만 안내서 자체가 통합 지원금 공고나 신청서인 것은 아니므로, 기업과 청년은 연결된 개별 사업의 최신 대상·금액·기한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