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HINT 1기 약 500명 시작…2기 모집은 9월 예고
현대자동차그룹과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HINT K-뉴딜 아카데미 1기 약 500명이 7월 27일 교육을 시작했고, 2기는 9월경 모집 안내가 예정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최초 안내 기한은 7월 3일이었지만 최종 HINT 상세 공고는 7월 8일 23:59에 마감됐으며, 2기 세부 공고는 아직 없어 실제 지원 자격과 전형은 향후 공고를 우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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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과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HINT K-뉴딜 아카데미 1기 약 500명이 7월 27일 교육을 시작했고, 2기는 9월경 모집 안내가 예정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최초 안내 기한은 7월 3일이었지만 최종 HINT 상세 공고는 7월 8일 23:59에 마감됐으며, 2기 세부 공고는 아직 없어 실제 지원 자격과 전형은 향후 공고를 우선해야 한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전자카드와 퇴직공제 적립일수 요건을 충족한 건설근로자 1,000명을 추가 모집해 선정자에게 40만원 상당 국내여행 포인트를 지원한다. 건설e음에는 선착순·1,000명 초과 시 지원 불가 가능 문구와 최근 5년 휴가지원 수혜 이력 점수·동순위 기준이 함께 있어, 신청 완료가 선정을 뜻하지 않으며 최종 기준은 최신 공제회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2026년 8월 20일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 파산선고 또는 고용노동부의 도산등사실인정이 그날 이후 이뤄진 사업장의 퇴직근로자는 도산대지급금 산정 범위가 최종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확대된다. 임금·휴업수당·출산전후휴가기간 중 급여가 대상이며 최종 3년간 퇴직급여 기준은 유지된다. 간이대지급금에는 같은 6개월 확대가 적용되지 않고, 법정 상한과 개별 체불액 심사를 거쳐야 한다.
2026년 7월 1일부터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재직자를 토요일이나 일요일의 위탁집체훈련에 일자별 4시간 이상 참여시키고 수당 등을 지급하면, 실제 지급액 범위에서 1인당 하루 최대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만 34세 이하 훈련생은 하루 한도가 7만5천원으로 올라가지만, 평일·법정공휴일 포함 과정과 일부 비표준단가 과정은 제외되고 사업장 연간 지원한도도 적용된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설치·관리기준 준수 대상은 관계수급인 근로자를 포함해 상시근로자 20명 이상인 사업장, 건설업은 관계수급인 공사금액을 포함해 총공사금액 20억원 이상인 현장이다. 건설업을 제외한 10명 이상 20명 미만 사업장도 전화상담원·요양보호사·배달원·청소종사자·경비원 등 시행령의 8개 직종 근로자가 2명 이상이면 대상이다.
고용노동부가 7월 21일 공개한 2026년 안내서에 따르면 채용 시 안전보건교육의 기본 최저시간은 일용근로자와 1주 이하 기간제 1시간, 1주 초과 1개월 이하 기간제 4시간, 그 밖의 근로자 8시간이다. 한국표준산업분류 세분류가 같은 업종의 6개월 이상 경력자를 이직 후 1년 이내 채용하거나 50인 미만 도매·숙박·음식점업이면 시간이 달라질 수 있고, 교육 제외 업종·규모와 특별교육 적용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스지레일·국가철도공단은 수서역 GTX-A의 24㎡ 공간에서 중증장애인 네일케어 일자리를 운영할 기업·기관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실제 면적은 현장 작업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고, 장애인 고용 의무 미이행 기업·기관을 우선하지만 신청 대상이 그 기업으로만 제한되는 것은 아니다. 선정 기업은 제작비·설치비 등 시설물 비용을 일체 부담하고 해당 시설물의 유지보수를 시행해야 한다. 제출서류가 미비하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고, 평가점수가 50점 미만이면 제외 대상으로 처리된다.
고용노동부는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7월 29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개시 시점에는 고용보험 가입이력·국가기술자격·직업훈련 등 정부가 연계한 24종을 제공하고,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과 어학성적 등 7개 항목은 2027년 연계 예정이다. 7월 25일 06:00 기준 서비스 개시 전이므로 실제 메뉴·인증 절차·조회 범위는 29일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삼성전자가 운영하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SSAFY 16기에 1,050명이 입학했다. 과정은 1년간 1,725시간의 코딩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로 구성되고 이번 기수부터 데이터 활용 역량과 로봇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다만 이번 발표는 기업 대상 채용연계 공고나 수강생 명단 공개가 아니므로 기업은 즉시 채용 가능한 1,050명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고용노동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청사와 협력사는 7월 23일 강원 시멘트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공식 첨부는 의료지원 25만원 500명, 근속연수별 장기근속 인센티브 100만~200만원 230명, 휴가비 700명, 자격증 취득 150명, 자녀교육비 240명, 동아리 활동비 15개를 제시한다. 다만 총재원과 세부 자격·선정기준, 사업장별 배분, 접수·집행 절차는 공개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고용노동부·충청남도·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2026년 11월까지 충남 15개 시·군에서 음식점·이용업·미용업 등 30인 미만 영세사업주를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 교육과 자가진단 컨설팅을 진행한다. 아산 일정은 7월 23일로 공지됐지만, 공식 보도자료에는 일반 참가자의 신청 URL·접수기간·잔여석 확인 방법이 없어 참석 전 해당 시·군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고용노동부가 교차모집 보험설계사·공제모집인, 유치원 방과후 특성화·어린이집 특별활동 강사, 설치를 수반하는 배송을 포함한 택배기사, 신용카드 제휴모집인 등 네 직종의 일부 노무제공자를 고용보험 적용 범위에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의견 제출 기한은 2026년 8월 31일이고 개정안의 시행 예정일은 2027년 1월 1일이다. 다만 7월 23일 현재는 확정·공포된 시행령이 아니므로 사업주와 노무제공자는 최종 조문과 후속 신고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100명 미만인 월과 장애인 고용의무 미이행 월이 존재하는 민간 사업주가 2026년 1월 1일 이후 중증장애인 상시고용을 늘리면 남성 월 35만원, 여성 월 45만원을 최대 12개월 신청할 수 있다. 모든 50~99인 기업이 자동 지급받는 제도는 아니며, 현재 공식 신청페이지는 변경 지침 반영을 위한 시스템 개편 완료 전까지 우편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안전보건공시는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 사업주와 연간 건설공사금액 1,200억원 이상 건설사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 8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마련된 위험성평가 절차 위반 과태료 기준은 50명 이상 사업장 2027년 1월 1일, 50명 미만 사업장 2028년 1월 1일부터 단계 시행될 예정이다. 이는 그 전의 현행 위험성평가·안전보건 의무가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다.
워라밸+4.5 프로젝트는 20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노사합의와 임금 감소 없는 실노동시간 단축을 이행하면 참여기업에 노동자 1인당 기준 월 20만~6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전자·기계식 출퇴근 관리가 필요하며, 신청 뒤 사전검증과 심사위원회 선정을 거쳐야 한다.
고용노동부가 7월 20일부터 서울 중구·영등포구의 금융업과 금융 콜센터 등 연계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4차 기획감독에 들어갔다. 이번 발표는 제보 사업장과 법 위반 의심 업체에 대한 감독 착수이며, 현재 대상 기업의 위반이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하면 1인당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원칙은 참여승인 후 채용이며, 먼저 채용했다면 채용일부터 3개월 안에 참여신청을 마쳐야 한다.
2026년 7월 1일부터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사업장 가입 범위가 기존 30명 이하에서 상시근로자 50명 미만으로 넓어졌다. 2027년에는 100명 미만으로 확대되지만, 대상 확대가 자동가입이나 모든 사업장의 부담금 10% 자동지원까지 뜻하지는 않는다.
사용자는 임금을 지급할 때 근로자 식별정보, 지급일, 총액, 구성항목별 금액, 변동항목 계산방법, 공제내역을 담은 임금명세서를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교부해야 한다. 제48조는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되며, 계좌이체 기록이나 총 실수령액만 적은 문서는 법정 기재항목을 대신하지 못한다.
일반 사업장이 근로자를 채용할 때는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 등 해당 사업장에 적용되는 법정 항목을 명시하고 핵심 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교부해야 한다. 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1은 제17조를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하며, 기간제·단시간근로자는 계약기간·휴게·업무·근로일별 시간까지 서면 항목을 더 확인해야 한다.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이 회사 요구로 종이 채용서류를 받았다면 최종 합격자를 제외한 구직자의 반환 청구에 대비해야 한다. 회사는 채용 확정 뒤 14~180일 범위에서 청구기간을 정해 미리 알리고, 청구를 받으면 14일 안에 발송하거나 전달해야 한다.
상시 10명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취업규칙을 작성해 신고하고 변경할 때도 다시 신고해야 한다. 일반적인 작성·변경은 과반수 노동조합 또는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듣지만, 근로자에게 불리한 변경은 동의를 받아야 한다.
현장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인 폭염작업은 예방조치 대상이며 33도 이상이면 원칙적으로 2시간 이내마다 20분 이상 휴식해야 한다. 체감온도와 조치사항은 폭염작업이 이루어진 날짜별로 기록해 연말까지 보존해야 한다.
5~29인 사업장은 참여신청 승인을 받은 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해야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임금 인상 여부에 따라 1명당 월 40만~60만원을 최대 1년 지원하지만 예산·요건 심사를 거친다.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700원으로 확정됐다. 2026년 10,320원보다 380원, 3.7% 오른다.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급 환산액은 2,236,300원으로 2026년보다 월 79,420원 늘어난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의제기 절차를 거쳐 2026년 8월 5일까지 고시할 예정이며, 새 최저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예술인·노무제공자 고용보험 적용 사업장은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늦은 취득·상실 신고와 기존 피보험자격 사항의 정정을 자진신고할 수 있다. 면제 대상은 미신고·거짓 신고와 관련한 과태료다. 보험료나 체납액을 면제하는 제도가 아니며, 별도 현금 지원도 아니다.
2026년 7월 1일 이후 법정 배우자 출산휴가 20일을 나누지 않고 연속 부여한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가 대상이다. 휴가 전체 기간에 업무분담자 최대 5명을 지정하고 별도 수당을 지급해야 하며, 지원금 수령자는 사업주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30인 미만은 최대 60만원, 30인 이상은 최대 40만원을 1회 지원하며 휴가 종료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 신청해야 한다.
2026년 시범 '일손부족일자리 동행 인센티브'는 정해진 훈련·일경험을 수료한 50~64세 중장년이 요건을 갖춘 제조업 또는 운수·창고업 기업에 취업해 6개월과 12개월을 근속하면 각 180만원, 최대 360만원을 해당 중장년에게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금 신청은 7월 1일부터 시작됐다.
고용노동부의 2026년 3회차 신규 외국인력(E-9) 배정계획에 따르면 고용허가 신청 접수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신청 전에 모든 허용 업종에서 내국인 구인노력 7일을 거쳐야 하고, 보완자료를 포함한 서류 제출도 7월 20일까지 끝내야 한다.
출산전후휴가나 육아휴직으로 생긴 공백을 대체인력으로 메운 우선지원대상기업은 2026년 기준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140만원,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1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지만 휴가 시작 2개월보다 앞서 채용한 사람은 원칙적으로 대체인력 요건에서 벗어날 수 있어 채용 시점과 계약기간을 먼저 맞춰야 한다.